올타이트 400샷
| 구성 | 정가 | 이벤트가 |
|---|---|---|
| 1회 | 정가790,000원 | 이벤트가690,000원 |
| 3회 | 정가2,130,000원 | 이벤트가1,860,000원 |
BARABOM · LIFTING
덜 아픈 쪽으로, 그러나 대충은 아니게.
DLTD® 방식으로 진피와 SMAS층을 함께 고려하는 리프팅·타이트닝 장비입니다. 2026년 7월 바라봄에 도입했습니다.

02 · IN THE CONSULTATION ROOM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저는 이렇게 답합니다. "새로 나왔으니 제일 좋다"로 이해하시면 안 됩니다.
탄력과 얼굴선을 함께 봐야 하는 얼굴인지, 깊은 처짐이 더 큰지, 지방감이 큰지에 따라 선택은 달라집니다. 장비의 출시 연도가 얼굴을 대신 읽어주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왜 이 장비를 들였을까요.
이상근 원장의 진료 관점 · 피부과 전문의
03 · OUR JUDGMENT
바라봄에는 이미 써마지FLX와 울쎄라피 프라임, 인모드, 세르프가 있습니다. 하나같이 검증된 장비들이고, 저도 자신 있게 권합니다. 그런데 이 장비들을 모두 설명하고 나면 꼭 같은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근데 그거 많이 아프죠?"
효과를 내려면 열이 필요하고, 열을 넣으려면 통증이 따라옵니다. 오래 그렇게 설명해 왔습니다. 그런데 그 설명으로 해결되지 않는 분들이 계속 오셨습니다. 통증에 민감한 분, 얼굴이 얇아 꺼짐이 걱정인 분, 빠른 변화가 필요한 분.
기존 장비의 성능이 부족했던 게 아닙니다. 성능은 충분한데 부담 때문에 선뜻 받지 못하시는 분들께 드릴 선택지가 없었던 것입니다. 올타이트는 그 빈자리를 채우는 장비입니다.
"리프팅은 원래 아픕니다." 10년 가까이 그렇게 말해온 제가, 이 장비를 검토하고 들이기까지의 이야기를 진료실 일기에 적었습니다. ↗
그래서 올타이트는 모두를 위한 장비가 아니라, 특정한 고민을 위한 장비입니다.
04 · FOR YOUR DECISION
올타이트를 살펴볼 만한 경우
다른 접근을 먼저 보는 경우
05 · OUR JUDGMENT
아닙니다. 깊은 처짐을 강하게 끌어올리는 힘, 오래 쌓인 데이터에서 오는 신뢰는 여전히 울쎄라피 프라임과 써마지FLX의 영역입니다. 강한 당김과 오래가는 유지가 목표라면 저는 지금도 기존 장비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올타이트의 자리는 분명합니다. 통증에 민감한 분, 얼굴이 얇아 꺼짐이 걱정인 분, 그리고 연 1회 리프팅을 하시면서 중간에 탄력이 아쉬워질 때 보강을 원하시는 분입니다.
06 · FOR YOUR DECISION
올타이트는 고주파 계열이지만 열을 만드는 방식이 다릅니다. 수분이 많은 조직에서 열이 잘 생기는 성질을 이용해, 표면부터 데워 안으로 밀어 넣는 대신 진피와 그 아래에서 열이 만들어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시술 중에는 표면을 식히는 냉각이 함께 작동합니다. 통증 부담이 낮은 이유가 이 두 가지에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냄비를 겉에서 달구는 대신 속 내용물을 바로 데우는 쪽에 가깝습니다.
07 · OUR JUDGMENT
올타이트도 에너지 시술입니다. 통증 부담이 낮다고 소개되는 장비라도, 얼굴 상태를 보지 않고 강하게만 하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마른 얼굴, 꺼짐이 있는 얼굴, 피부가 예민한 얼굴은 에너지 배분을 특히 조심해서 봅니다. 얇고 예민한 부위와 볼륨·탄력이 아쉬운 부위는 쓰는 팁도 다릅니다. 한 얼굴 안에서도 자리마다 필요한 것이 다릅니다.
08 · TREATMENT & PRICE
| 구성 | 정가 | 이벤트가 |
|---|---|---|
| 1회 | 정가790,000원 | 이벤트가690,000원 |
| 3회 | 정가2,130,000원 | 이벤트가1,860,000원 |
| 구성 | 정가 | 이벤트가 |
|---|---|---|
| 1회 | 정가1,090,000원 | 이벤트가990,000원 |
| 3회 | 정가2,940,000원 | 이벤트가2,670,000원 |
이벤트가는 해당 기간·조건에 따라 적용됩니다. 이상근 원장 지정 시 이벤트 미적용 / 정가 적용. 모든 금액은 VAT 10% 별도입니다.
도입 프로모션 기간·조건이 적용됩니다. 3회 패키지는 승인된 총액 기준이며, 적합한 샷 수·부위·설계는 내원 상담 후 확인합니다.
09 · FOR YOUR DECISION
대부분 마취크림 없이 진행할 수 있는 수준이고 시술 시간도 짧은 편입니다. 다만 정직하게 말씀드리면, 뼈와 가까운 부위에서는 순간 뜨끔한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혀 안 아픈 시술"이라고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포기하게 만드는 통증은 아니다"가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10 · OUR JUDGMENT
바라봄은 올타이트를 이렇게 봅니다.
저는 장비를 늘리기 위해 장비를 들이지 않습니다. 진료실에서 같은 이유로 돌아서는 분들이 반복될 때, 그 자리를 채울 방법을 찾습니다. 올타이트는 그렇게 들어온 장비입니다.
기존의 좋은 장비들을 밀어내는 시술이 아니라, 비어 있던 자리를 채우는 시술입니다.
작성·감수 · 피부과 전문의 이상근 (피부명탐정) · 위례 바라봄피부과의원
최종 업데이트 · 가격 기준 2026년 7월